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아이들에게.
이 약속이, 당신에게 닿기를.
물려주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법과 그것을 다룰 시간입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으신가요.
두둑한 통장, 번듯한 집, 좋은 학벌이 먼저 떠오를 겁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한 세대 안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살아남는 가문의 답은 단순합니다. 돈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법’을 물려준 가문입니다.
통장을 건네기 전에 경제적 사고력을 먼저 길러 준 가문, 일회성 교육 대신 매주·매월 반복되는 의례를 세운 가문, 부모와 자녀가 한 식탁에서 같은 숫자를 바라보는 가문. 우리는 이런 가문을 ‘부의 가문(Dynasty)’이라 부릅니다.
마땅히 갈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
늙어서도 그 법을 떠나지 아니하는 자녀.
기초자산문화원은 그런 부모와 자녀를 만나러 갑니다.
어른은 시간이 없어 돈을 좇지만,
아이들의 자산은 시간으로 자라납니다.
그 시간을, 자녀의 자리부터 회복시켜야 합니다.
미국 윌리엄스 그룹이 3,200가문을 20년간 추적했습니다. 그 잔인함이, 우리의 출발선입니다.
부의 단절 가운데 60%는 ‘가족 내 소통과 신뢰의 붕괴’, 25%는 ‘후계자의 준비 부족’ — 세금·법적 문제는 10~15%에 불과했습니다.
부는 운용에 실패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운영할 ‘사람’과 ‘관계’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끊깁니다.
금융 잠재력이란, 자산이 시간이라는 변수를 통해 복리로 실현할 수 있는 미래 가치의 총량입니다. 복리는 자본의 함수가 아니라 시간의 함수이기에 — 같은 1천만 원의 결과를 가르는 것은, 자본의 크기가 아니라 시작 ‘나이’입니다.
지나버린 시간과 함께 있던 금융 잠재력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시작 나이가 한 살 늦어질 때마다, 60세의 자산은 약 10%씩 사라집니다.
※ S&P500 50년 백테스트 벤치마크. 실제 수익률·세제·시장 변동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며, 의사결정의 ‘방향성’을 보여 주는 도식입니다.
통장의 숫자가 아니라,
식탁의 온도가 가문의 금융문화를 만듭니다.
한 아이를 중심에 두고, 부(富)의 서재가 그 삶에 하나씩 접목됩니다.
가지를 짚어 보세요 — 이 아이가 무엇이 되는지.
중심의 아이를 둘러싼 13개의 시스템.
하나를 누르면, 그것이 이 아이를
무엇으로 길러 내는지 펼쳐집니다.
세대를 초월해 소통의 장이 열리는 주제,
‘돈 이야기’뿐입니다.
시작이 완벽보다, 반복이 정답보다 중요합니다. 그 ‘시작과 반복’을 가장 자연스럽게 돕는 일을, 우리는 첫 번째 의무로 삼습니다.
대부분의 재무설계는 판매수당이 큰 상품을 먼저 권합니다. 기초자산문화원은 어떤 금융회사와도 이권 계약을 맺지 않은 ‘중립형 자문’ 위에서, 데이터로 산출한 객관적 근거만으로 설계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을 거두면, 누구나 스스로 부를 경영할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의미 있는 시점입니다. 복리는 ‘시작 시점’의 함수입니다. 1세에 1천만 원을 연복리 10%로 운용하면 60세에 약 30억 원, 5세 시작이면 약 20억 원 — 4살의 차이가 약 10억 원을 만듭니다. 어릴수록 ‘재무 식탁’이 일상의 풍경으로 자리 잡기도 쉽습니다.
부모가 모든 답을 알 필요도, 알 수도 없습니다. 답은 시스템이 만들고, 부모는 ‘함께 묻는 사람’이면 됩니다. 매주의 교육 자료와 월 1회 The Soul Table 자료를 보내드리니, 보고서와 부모용 스크립트를 읽기만 하셔도 충분히 이끌 수 있습니다. 분기마다 에셋가디언즈가 직접 점검합니다.
정기자금의 시작 단위는 가족이 무리 없이 지속할 금액으로 함께 정합니다. ‘무리해서 12개월 적립하고 멈추는 가정’보다 ‘오래 멈추지 않는 가정’이 훨씬 큰 결과를 만듭니다. 명절·생일의 수시자금만으로도 시스템은 작동합니다.
그것도 하브루타의 일부입니다. ‘이 회의가 왜 필요한가’에 부모가 답하는 일 자체가 회의이자 가문 운영입니다. 계좌 승계를 받으려면 시험과 발표를 거쳐야 하므로, 어느 시점엔 ‘감사와 존경’으로 받아들이는 자리가 반드시 옵니다.
가능합니다. 멤버십은 요청 즉시 해지되며, 연간 관리비의 잔여분은 환불됩니다. 돈의 주인은 회원 가정이기에 위약금이나 부수 조건은 없습니다. 해지 후에도 자녀 명의 자산은 그대로 보호되고, 프라이빗 페이지의 모든 기록은 PDF·DOCX로 전달됩니다.
물려주는 것은 통장의 잔액이 아니라, 자산을 펼쳐 놓고 묻고 답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이 방식을 우리 가문에 들이는 일은, 가입이 아니라 한 번의 서약입니다.
한 가문의 첫 식탁을 준비하겠습니다.
검토 후 적어 주신 곳으로 정중히 연락드리겠습니다.